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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5 Why the Future of TV Is All About Personalization
존 클랜시는 AzuKi Systems의 대표이자 CEO입니다. 이 회사는 전세계 수백만 고객들의 모바일 디바이스에 비디오 컨텐츠를 공급하는 회사인데요, Azuki news(http://www.azukisystems.com/news)나 이 회사의 블로그(http://www.azukisystems.com/blog)에서 더 많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비디오 시청 행태는 쉴 새 없이 바뀌었습니다. HBO GO, Netflix, Hulu 같은 비디오 서비스를 받아들이는데 빠른 소비자들이 더 많은 개인화와 양방향성, 그리고 정통적인 TV와 노트북, 게임콘솔, 인터넷TV,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한 이어보기 경험을 기대하는 것은 더 이상 놀랄 일도 아닙니다.

 

The Personalized Mobile Video Experience: What’s Available Today?

소비자들은 'TV Everywhere'에 찬성하며 그들의 시청 행태를 바꾸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제 시간에 TV컨텐츠를 시청하기 위해 약속을 잡지 않습니다. 그들은 언제 어디서나 컨텐츠를 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이 새로운 트렌드가 케이블 공급업체들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의 사용자들에게 on-the-go 형태의 컨텐츠를 공급하는 넷플릭스와 훌루 같은 거대 사업자들와 경쟁하는데 있어, 케이블 업체들은 이제 다양한 비디오 서비스를 제안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iTVEDIA에 의한 기사에 따르면, "HBO의 성공은 더 프리미엄한 채널들이 스트리밍 앱을 발전시키는데 더욱 대담해지도록 만들었다. 더 많은 유저들이 그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들을 자신들의 TV스크린 보다는 아이패드에서 더 많이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 앱들은 고객들을 유지하면서 비싼 케이블 패키지를 더 좋아 보이도록 만들어줬다. 넷플릭스와 훌루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들로 갈아타려는 사람들을 붙잡기 위한 것이다." 각 가정, 컨텐츠 제작자들, 서비스 제공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TV에브리웨어 옵션은 모바일과 다른 커넥티드 디바이스들에 컨텐츠들을 가져오기 위해 미친듯이 돌진하고 있습니다.

비록 소비자들이 모바일을 통해 비디오 컨텐츠에 접근하고 획득하기 위한 다양한 옵션들(인증방식, 정기결제방식, 대여와 PPV 같은...)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그러한 경험은 디바이스들간에 Seamless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TV에브리웨어 솔루션들이 아직 디바이스간의 일관된 UX를 제공하기에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이유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성공을 위한 핵심 재료가 부족합니다. 바로 개인화(Personalization)이 그것입니다.


What’s Coming Next?

정통적인 TV를 통해 제공되는 컨텐츠들과 달리, 모바일 기기를 통한 비디오는 더욱 개인화된 사용자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개인화된 서비스들의 실행과 채택은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날 의미 있는 광고들은 모바일 기기들을 통해 비디오를 시청할 때, 전달되고 보여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여전히 어떻게 그러한 광고 노출을 측정하고 자본화할수 있을지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TV에브리웨어 솔루션들이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을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된 정보들을 수집하기 위한 기술력을 갖고 있지 않은 이유입니다. 모바일 비디오의 다음 단계는 지역, 디바이스, 유저 히스토리, 컨텐츠 취향, 그리고 다른 기준들에 기반한 소비자들과 연관된 타켓 광고들을 제공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시간 데이터들을 잡아내고 바로잡음으로써 수행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웹사이트들이 하고 있는 형태로 말이죠.

사용자들은 또한 실시간 채팅이나 트위터, 끊기지 않게 그들의 친구들과 컨텐츠들을 연결하는 형태로 소셜 네트워크안에서 시청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TV에브리웨어의 다음 세대는 주요한 소셜 미디어 API, 추천 그리고 분석 엔진, EPGs(Entertainment Program Guides) 등을 가진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준비된 이러한 능력들로, 소비사들은 그들의 시청 히스토리에 기반한 네트워크 (예를 들어 "만약 A프로그램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면, B프로그램도 보려할 것이다.")로 부터 추천을 주고 받을 수 있을 것이다.




The Pursuit of Personalization: We’re Almost There 

OTT 비디오에 의해 가동되는 TV에브리웨어는 산업을 위한 새로운 현실입니다. 소비자들은 어떠한 기기들을 가로지를 수 있는 일관된 경험을 원합니다. 그래서 서비스 제공자들은 리드를 지키기 위해 그것을 제공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케이블/TV 비디오 서비스 제공자들 vs OTT 비디오 서비스 제공자들"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소비자들에 대한 것입니다. 모든 경쟁과 성장력으로, 다른 것들 보다, 어떤 제공자들을 세팅하는 것이 개인화 특징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심각한 제약은 대부분 씬의 뒤로부터 오고 있습니다. 컨텐츠 권리 협상은 이 진보된 개인화 서비스들이 소비자들에게 유용해지기 전에 진행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이 이 허들을 극복만 한다면, 기회는 끊임없이 올 것입니다.




원문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http://mashable.com/2011/08/25/tv-mobile-person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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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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