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d and Friends Half Pint Creamer

 




Coca-Cola Can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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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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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en Laptop Case with leather lining and magnetic closing device for Apple MacBook Pro 13,15 and 17 inch. For Purchases please contactRainer Spehl. Photographs by Achim Hatzius.










Limited Edition of the wooden Laptop Case in stained black Oak with grey leather l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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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맥북, 케이스

도쿠진 요시오카의 개인전이 열린다는 소식에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뮤지엄을 다녀왔습니다.

마이애미 전시보다 더 큰 토네이도를 볼 수 있다는 얘기에
큰 기대를 품고 갔습니다만... 
무언가 부족한 2%를 느끼고 온 전시였습니다.

사진보다 더 큰 토네이도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살짜쿵 한번 더 저를 실망 시킨 것은 
전시명에 어울리지 않는 허술한 조명세팅이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프리즘 뒤쪽의 인공조명이 너무 눈에 거슬렸습니다.
지난 마이애미전에서는 강렬한 자연광이 프리즘을 관통하며
미묘한 오로라를 만들어 냈다고 하는데 그러한 모습을 찾아보기엔
저 조명세팅은 너무나 모자란 느낌이었습니다.

 
바로 이런 광경을 원했던 겁니다!

물론 비욘드뮤지엄의 구조나 기타 많은 제약사항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시의 특성이 잘 살아나지 못한 점은
아쉬웠습니다.

Tokujin Yoshioka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있게 본 전시물은 다름 아닌 작가 자신이 
연출한 일종의 메이킹 필름과 타도시에서 진행했던 전시에
관한 기록영화였습니다.

공방에서의 작업과정이나 상업적인 작품들이 기억에 남는데요,
특히 도쿄의 에르메스 매장에 설치된 작품이 재미있었습니다



프로젝터로 투영된 모델이 입으로 바람을 불면 전시되어 있는
스카프가 그 바람에 날리는 설치작품입니다.

도쿠진 요시오카의 소재에 대한 진지한 연구자세는 
현대 디자이너들이 잊고 있던, 일종의 '장인'으로서 
가졌던 본래의 모습을 잠시나마 투영시켜 준 것 같아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근 국내에도 불고 있는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 붐과 함께
이러한 Installation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하루 빨리 이 분야에서도 국내 디자이너가
명성을 떨치는 그날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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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로아빠

대학 시절, 사진 수업을 들으며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며 했던 짓 중,
노출 시간을 길게 해 놓고 온갖 유치한 퍼포먼스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양손에 라이터를 켠 채로 하트나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메시지 등을 허공에서 그린 후,
현상과 인화를 거쳐 직접 확인해 보면... 실패한 샷이 대부분이었지요.
 
LAPP는 이런 장난질을 예술로써 승화시킨 퍼포먼스 집단입니다.
장인들의 세심한 손길에 의해 태어난 명품과 공장에서 획일적으로 찍어낸 기성품의 차이처럼,
이들의 사진도 보는 이로 하여금 컴퓨터그래픽에는 흉내 낼수 없는 어떤 특별한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사물에 대한 일반적인 관점을 특별하게 바꿔주는 그들의 존재가 사랑스럽니다.
슬라이드쇼와 함께하는 음악 역시...


http://www.lapp-pr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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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로아빠


단순한 바이럴마케팅virus marketing에서 그치지 않고,
'재화goods' 아닌 '서비스service'라는 가치를 판다는 관점에서
보면 흥미로운 영상이라고 생각되네요. 
짧은 영상이지만 다양한 Application을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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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로아빠


삼성동에 있는 복합 문화공간 Cring에서 열린 전시회를 보고 왔습니다.

Extended movement라는 부제의 전시회인데요.
다른 부연 설명 없이 아래 사진만으로 부제에 대한 느낌이 오시나요?















이외에도 몇몇 작품이 더 있었습니만,
전시를 보면서 느낀 점은 Extended movement에 대한 작가마다
다른 시선이었습니다. 그 다양한 관점만큼 각 작품에서 보이는 개성도
다양했는데요, 어떤 작품은 굉장히 Unique했지만, 어떤 작품은 너무나
Typical해서 아쉬움이 남기도 했습니다.

이런 작품들이 각 아티스트들의 욕구분출로만 끝날지,
아니면 더 광범위한 영역에서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작용할지
앞으로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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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로아빠

2010.01.19 12:53 Awesome!

Play one & Save more

얼마전 다녀온 전시 좀 볼까해서 삼성동에 있는 Cring에 다녀왔습니다.


2층 전시장에서 흥미로워 보이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다가가 봤더니...


바로 요거네요.


굳이 아래 작게 써 있는 Save the children이라는 텍스트를 읽지 않아도  
어떤 용도로 디자인 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쉽게 이해되었습니다.
Lunar에서 얘기했었던 TBA가 잘 적용된 사례라고 생각되네요^^

다만 심미성에서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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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로아빠


재미난 컨셉의 새로운 시도가 있어 포스팅해 봅니다.
Kolelinia라는 이름을 가진 프로젝트인데요,
'도시에서 하늘을 날기'라는 흥미로운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심 교통수단에 있어 최소한의 리소스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네요.
웹사이트에서도 언급했듯이 아직은 컨셉에 불과하지만
어느 정도 큰 그림을 구체화했다는데 찬사를 보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kolelinia.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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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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